태국서 가짜 불당 짓고 사기친 중국인들

익명글쓴이 2019-09-10 (화) 10일전 1562  

 태국 경찰, 사찰 급습해 중국인 7명 사기 혐의 체포

태국 파타야 경찰은 지난 1일 파타야 북부에 있는 방라뭉(Bang Lamung) 지역의 한 사찰을 급습해 중국인 7명을 사기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의 사기 행각은 이랬다.

이들은 먼저 실제 태국 사찰 경내에 있는 땅 일부를 임대한 뒤 여기에 가짜 불당을 지었다. 

실제 태국 사찰의 불당과 인접한 장소에 비슷한 디자인으로 건물을 지어 사찰에 소속된 건물로 비춰지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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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땅 임대해 가짜 불당 짓고, 가짜 승려 고용

그리고 태국인 4명을 고용해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힌 뒤 가짜 승려 역할을 하도록 했다. 

 실제 태국 사찰 안에 있고, 번듯한 불당 건물이 있고, 태국 승려가 있으니 누가 보더라도 사기로 의심을 할 수는 없었다.

그리고 나서 중국인 단체여행을 취급하는 여행사를 통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했다. 

 이들은 불당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부처의 형상이 새겨진 일종의 호부(護符,talisman; 부적과 같이 소유하거나 휴대하는 사람을 보호한다고 믿어지는 물건)를 팔았다.


중국 단체관광객 받아 작은 부처상 '호부(護符)' 190여만 원에 판매

목걸이로 쓸 수 있는 조그만 부처상의 가격은 5만 밧(약 194만 7천 원)에서 최고 15만 밧(약 584만원). 


미신을 잘 믿는 중국인들의 성향에 주술적 요소가 많이 가미된 태국 불교의 특성을 조화시킨 사기 아이템(?)인 셈이다.

 

태국 사찰, "진짜 불당 짓는 줄 알았다"


한 달에 1만 5천밧(약 58만 4천원)을 받고 승려 역할을 하도록 고용된 태국인들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이따금 성수(聖水)를 뿌리는 일을 했다고 한다. 


 


사찰 땅을 중국인 사기단에 임대해 준 태국 사찰은 


"중국 회사에 땅을 임대해 준 것은 맞지만, 진짜 불당을 짓는 줄 알았고 이런 용도인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익명 2019-09-10 (화) 10일전
대륙의 사기 스케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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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9-10 (화) 10일전
대단하네요 인구도 많고 아이디어가 풍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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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9-10 (화) 10일전
ㅋㅋㅋㅋㅋㅋㅋ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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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9-10 (화) 10일전
역시 중국 답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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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9-10 (화) 10일전
스테일 크게 사기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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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9-10 (화) 10일전
아이디어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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