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웨덴] 연희쌤 해바라기

익명글쓴이 2021-06-11 (금) 2일전 258  
불금밤을 보내기전 준비운동하듯 낮에 점심시간을 포기하고 연희매니저님을 찾앗습니다.

그리고 제 선택은 틀리지않앗죠.

점심으로 산해진미를 준다한들 연희매니저님의 손길이 제게는 몸보신이엇습니다.

외모 서비스 뭐 하나 빠지지않는 더할나위없는 바로 그녀.

다음주도 오겟...아니 내일 다시 오겟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영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