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얼굴만 잘 살피면 몸속 부족한 영양소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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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갈라지면 비타민B6 부족

거울 보는 여성 사진

얼굴과 머리카락을 관찰하면 우리 몸의 영양소 부족을 알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몸이 피로하고 어딘가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우선 거울을 들어 얼굴을 관찰해보자. 얼굴과 머리카락만 관찰해도 우리 몸의 영양소 부족을 알 수 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하면 얼굴과 머리카락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아봤다.


▷갈라지는 입술=비타민B6 결핍


비타민B6는 단백질 대사에 중요한 효소를 구성하는 성분으로, 이것이 부족하면 입가가 갈라지거나 부어오를 수 있다. 또한 비타민B6(피리독신)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콜라겐을 합성한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가려움, 발진 등 피부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 B6의 권장량은 단백질 소비량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우리나라 성인의 비타민B6 권장섭취량은 남자 1.5㎎, 여자 1.4㎎이다. 비타민B6는 동물의 근육에 저장돼 있으므로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에 많이 들어있다.


▷붉은색 피부=아연 결핍


아연이 부족하면 피부가 붉은색을 띨 수 있다. 또 아연은 건강한 피부 유지와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아연이 결핍되면 피부와 눈에 염증이 쉽게 발생하고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아연은 육류, 굴, 조개류, 정제되지 않은 곡물 등에 풍부하며 최근의 서구화된 식단에서는 대개 아연 섭취에 문제가 없다. 그러나 채식주의자, 임신했거나 수유 중인 여성은 아연 결핍의 위험성이 높으니 주의해야 한다.


▷눈가 떨림=마그네슘 결핍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이 떨리거나 경직되는데, 눈 밑 피부는 매우 얇아 근육이 떨리는 모양이 잘 보인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마그네슘 결핍을 주의해야 한다. 아드레날린 호르몬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때 보다 10~20배 더 분비되는데 아드레날린이 마그네슘을 잘 소모하기 때문이다. 시금치나 표고버섯에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입 주변 홍반=비타민B2 결핍


비타민B2(리보플라빈)은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에 필요한 성분이다. 비타민B2가 결핍되면 몸속 대사 작용에 이상이 생기면서 입 주변에 홍반·부종이 생기고,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2는 체내에서 합성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을 통해 매일 섭취해야 하는데, 극단적인 채식주의자나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결핍 현상이 잘 생긴다. 비타민B2는 우유와 청국장에 많이 들어 있다.


▷탈모=비오틴 결핍


비오틴은 몸속에서 단백질 대사를 돕는데, 부족하면 모발이나 손톱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탈모가 생기기도 한다. 날계란을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흰자에 들어 있는 '아비딘'이란 단백질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하므로, 생계란 흰자를 과도하게 먹으면 비오틴 결핍이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므로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비오틴 결핍이 나타나기도 한다. 비오틴은 동물의 간이나 콩에 많이 들어 있다.


▷안구 충혈·반점=비타민A 결핍


비타민A는 피부 및 점막 세포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신체에 있는 모든 점막은 비타민A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결핍 상태가 되면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이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생기면 윤활유 역할을 해 주는 눈물이 적어지고, 눈을 깜빡이는 행동 자체가 물리적 자극이 돼 안구가 충혈된다. 비타민A는 당근·유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그러나 비타민A는 과잉 섭취하면 독성 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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