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장마로 허리 뻐근… 누워 있으면 증상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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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프다고 누워만 있는 것은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가을장마가 내리고 있다. 이처럼 비 오는 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다.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장마철 습도는 최고 90%에 이르는데, 그러면 대기압이 낮아져 척추 관절 내 압력이 높아지고 관절 내 조직이 팽창하며 신경을 자극한다. 관절염 환자는 자극에 더욱 민감해 통증이 심하다. 안양국제나은병원 한영미 원장은 "비가 많이 올 때면 기압, 습도, 기온 변화로 극심한 허리통증이나 관절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난다"고 말했다.


허리 부위 척추뼈 사이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을 누르는 허리디스크는 최근 20~40대에 발병하는 경우도 흔하다.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비교적 쉬운데, 젊은층은 장마철 허리 통증을 느끼고도 가볍게 넘기고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한영미 원장은 "비가 올 때만 통증이 있다고 생각하고 참다가 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후에도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검사를 하는 것이 질환 악화를 막는다”고 말했다.


장마 기간에 허리와 관절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에서라도 조금씩 운동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체조나 스트레칭은 필수이고, 수영을 하면 관절 통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해가 날 때는 야외로 나가 가벼운 운동으로 몸 관절을 자주 풀어준다. 또 운동이나 외출 후에는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고 통증이 심한 부위 가벼운 찜질을 하면 통증이 완화될 수 있다.


한영미 원장은 "허리 아프다고 누워만 있는 것은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가볍게 허리만 돌려줘도 허리 근육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고 아프지 않은 정도로 허리 지압과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통증을 완화해 권장한다"고 말했다.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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