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빨리 끝내고 보내고 싶으신 마음밖에 보이지 않아서 굉장히 실망스러웠어요.
익명글쓴이
26-07-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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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그니엘
샵 한두번 다닌것도 아니고 마사지 겸사 관리 받으러 갔는데 코스가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니까 마사지는 안한다고 하시고
그냥 빨리 끝내고 보내고 싶으신 마음밖에 보이지 않아서 굉장히 실망스러웠어요.
앞에 손님이 다녀가시고 바로 예약 받으셨는지 휴지통이나 쓰레기들 그대로 남아있고
돈 주고 케어 받는 제 입장에서 왜 죄스럽게 느끼면서 관리 받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앞에 손님이 얼마나 진상을 부리고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입구 들어설때 부터 피곤함이 느껴지셔서 괜히 미안했는데 저도 피로 풀러 갔는데 시간, 돈이 이렇게 아깝게 느껴지는 경우가 처음이네요. 두번 다시 안 갑니다.
그리고 뭣모르고 슬리퍼 신고 샤워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